fnctId=bbs,fnctNo=128 RSS 2.0 총 6421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국립목포대, ‘글로벌 100대 창업도시’ 로드맵 설계 포럼 개최 새글 - 유관기관 전문가 40여 명과 머리 맞대고 실현방안 다져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 사업단) 서부권 창업혁신허브센터는 7월 16일(목) 국립목포대 글로컬 스타트업센터 401호에서 지역 자생적 창조역량 강화와 글로벌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는 글로벌 100대 창업도시 함께 설계하다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학과 유관 기관의 유기적인 연계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심각해지는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이번 포럼에는 주관 기관인 국립목포대학교 및 ㈜전남지역대학연합창업기술지주 관계자들을 비롯해 창업생태계 전문 기관, 대학 창업 지원단 및 업계 종사자 등 총 40여 명의 창업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열띤 토론의 장을 열었다. 특히 행사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최창용 정책위원과 사단법인 창업지원네트워크 이사장이자 글로벌 100대 창업도시 위원장인 하상용 위원장을 초청해 깊이 있고 완성도 높은 포럼 일정을 구축했다.포럼은 최창용 정책위원의 따뜻한 환영과 격려가 담긴 인사말씀으로 힘차게 포문을 열었다. 이어 하상용 글로벌 100대 창업도시 위원장이 단상에 올라 글로벌 100대 창업도시, 대한민국 미래창업수도 전략을 주제로 핵심 기조발표를 진행했다. 하 위원장은 발표를 통해 다차원적인 글로벌 창업 도시의 지향점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기조발표 이후에는 현장 참석자들을 중심으로 한 현장 자유발언 및 질의응답 세션이 밀착하여 이어졌다. 창업 생태계 전문 기관 관계자들과 현업 종사자들은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무적 애로사항과 참신한 정책 대안을 자유롭게 개진하였으며, 포럼 참여자들의 폭넓은 의견 청취와 답변 과정을 거치며 유관기관들의 소통 협력 능력을 대폭 향상시켰다.포럼에 참여한 한 창업 유관 기관 관계자는 대학, 민간기관 등 창업 전문기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글로벌 100대 창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체계를 도출한 뜻깊은 자리였다 라며 포럼에서 제안된 실천 전략들을 바탕으로 현업에서 유기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더욱 정교하게 밀착 지원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어진 마무리 세션에서는 최창용 정책위원이 직접 단상에 올라 창업 관련 정책 결정과 실행에 따른 검토 및 반영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짚어내는 정리 발언을 가졌으며, 이후 단체 기념 촬영을 끝으로 전체 포럼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국립목포대 서부권 창업혁신허브센터 최수정(경영학부) 센터장은 포럼 참가자들이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는 다자간 연계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할 수 있도록 정책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라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기반으로 대학의 혁신 자산과 창업 전문 기관들의 역량을 한데 모으는 융합형 포럼과 공동 협업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문의: 국립목포대 RISE 사업단 김범수 061-450-6405사진: 글로벌 100대 창업도시 함께 설계하다 포럼 사진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73 국립목포대 기계공학과 대학원생,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원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카루나니티 라구란 대학원생이 2026년도 한국신 재생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구두 수력/소수력 부문, 제2026-006호)을 수상했다.한국신 재생에너지학회는 태양광, 풍력, 수소 연료전지, 수력(소수력) 등 신 재생에너지 전반에 관한 학문 및 기술적 연구개발과 산 학 연 협동을 통해 국가 에너지 사업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매년 춘계 및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2026년 춘계학술대회는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신 재생에너지 시스템 혁신 을 주제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열렸다.카루나니티 라구란 학생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수차 모드로 운전되는 펌프형 수차(PAT) 시스템의 수치 해석 모델링 을 주제로 구두 발표를 했다. 공동 저자로는 박성수, 박지호, 김선우, 이경민, 유지황, 문희철, 쉬레스트 우즈왈 학술연구교수, 김대훈 연구원, 최영도 지도교수가 참여했다.라구란 학생은 최영도 교수가 지도하는 국립목포대 기계조선해양공학부 신재생에너지연구실에서 학생연구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연구실은 신 재생에너지원에 적용되는 터빈 설계와 성능 개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 기계공학과 061-450-2410 사진: 우수논문상 수상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카루나니티 라구란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65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사업단, 2026년 ‘섬 지역 Nanobreak 드림캠프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사업단은 지난 7월 15일 이공계 분야 전공 탐색 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인 섬 지역 Nanobreak 드림캠프 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신안 지명고등학교 여학생을 대상으로 이공계 전공 체험을 위한 실험 실습으로 진행됐다. 교육의 주제는 △내 손안의 작은 연못: 동글동글 반려 미생물 키우기 △로봇, 상상을 넘어 일상이 되다 △AI 시대의 정보 전쟁(가짜를 보고, 진짜를 지키고, 공격을 막는법)으로 구성됐다.참가한 신안 지명고 학생들은 실험과 실습을 통해 각 주제를 깊이있게 탐구하며, 이공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신안지명고 서지윤 교사는 "도서 지역 학교로 다양한 공학체험 활동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학생들에게 공학 분야에 대한 깊은 울림과 새로운 시각을 선사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학생들에게 이 강의들로 얻은 지식과 영감은 학생들이 앞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삶을 살아가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라는 소감을 전했다.이 사업은 중 고등학생에게 과학과 공학 체험 기회를 제공해 이공계 진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공계 대학 여학생의 전공 역량 강화와 여성과학기술인 육성도 목표로 한다. 한국연구재단과 INWED가 후원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사업단은 전남 광주지역 여중 고생의 이공계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실험실 을 운영하고 있다. 7월 23일에는 전남 광주지역 여중 고생을 대상으로 Girls Engineering Week-공학소녀 페스티벌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사업단 담당자 061-450-6341 사진: 섬지역 Nanobreak드림캠프 운영사진 1,2,3,4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64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목포중앙고와 ‘MNU 청소년 로컬 챌린지’ 개최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단) 서부권창업혁신허브센터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목포중앙고등학교에서 MNU 청소년 로컬 챌린지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자원을 이해하고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는 청소년 창업 발명 교육으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대학과 고등학교의 유기적인 연계를 바탕으로 전문 창업 인력을 양성하고, 심각해지는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청소년 로컬 챌린지에는 목포중앙고 발명동아리 학생 25명이 참여했다. 강사로는 (유)비파밍 김경희 대표, ㈜엑스엔피씨 정재정 대표가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5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아이스브레이킹 및 팀빌딩을 진행하고 역할 분담을 마쳤다.교육은 목포의 로컬 자원 재발견과 청소년 로컬 콘텐츠 사례 안내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목포의 역사 문화 맛 공간 등 지역 자원을 살펴보고 경제적 가치와 연결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어 목포 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초 아이디어 스케치, 브레인스토밍, 멘토링을 통해 팀별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이후 참가자들은 로컬 콘텐츠 실습을 통해 기획서를 작성하고 프로토타입을 제작했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팀별 결과물 발표와 피드백 세션에서는 목포 지역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전문가 피드백과 단체 촬영을 끝으로 전체 과정이 마무리됐다.청소년 로컬 챌린지에 참가한 한 학생은 로컬 크리에이터라는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창업이 어렵고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주변의 사소한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배웠다 라며 앞으로 전공 지식과 발명 동아리 경험을 살려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발명가이자 창업가로 성장하고 싶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최수정 국립목포대 서부권창업혁신허브센터장은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추가 멘토링, 특허 프로그램 참여와 출원 지원, 모두의 창업 등 내외부 지원 프로그램과 경진대회 연계를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전라남도교육청, 비즈쿨과 연계해 고등학교 창업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시범 운영 사례 발굴도 추진할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6405 사진: 오리엔테이션 사진 및 실습교육사진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85 국립목포대 IPP사업단, 2026학년도 4년제대 재학형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OJT 사전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학생취업처 IPP사업단은 15일 학생회관 취업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4년제대 재학형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OJT 사전 설명회 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일학습병행 참여 학생과 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설명회는 학습근로자의 기업 현장 적응과 OJT 훈련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학생들은 사전 온라인 교육을 통해 정보보안, 산업안전, 성희롱 예방 등 필수 과정을 이수했다. 설명회에서는 일학습병행 주요 사항, 부정훈련 예방, AI 활용 방안, 현장실습 포털 사용 방법 등을 안내받았다.학생취업처장 오명호 교수는 OJT훈련은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과 역량을 실무에 적용하는 중요한 교육 과정 이라며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배우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 취업 경쟁력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한편, 국립목포대 IPP사업단은 설립 12년 차를 맞아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일학습병행 교육훈련을 운영하고 있다.2026학년도에는 54명의 학습근로자가 28개 학습기업에서 OJT를 수행하며, 대학과 기업이 함께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문의: IPP사업단 (061-450-6480)사진: 학습근로자 OJT 사전 설명회 사진 작성일 2026.07.1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25 국립목포대,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단편영화제작 숙박캠프 운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지난 7월 1일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인 다양성프레임으로 함께 만드는 영상제작소 영상캠프 개회식을 개최했다.이번 영상캠프는 국립목포대 내에서 4박 5일간 합숙 형태로 문화적 배경이 다양한 청소년들이 영상 매체를 매개로 소통하고, 실제 영화 제작 과정을 경험하며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프의 전반적인 교육 과정은 국립목포대 문화콘텐츠학전공 오세섭 교수가 총괄하며, 오 교수가 직접 구성한 영상 분야 전문 멘토단이 각 조에 상주하여 밀착 교육을 제공했다.참가 학생들은 조별 멘토의 지도 아래 5분에서 10분 이내의 단편영화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실습 과제를 수행했다.교육 프로그램은 단계별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캠프 초반에는 영화 제작 기본 이론, 프레임 이해, 카메라 조작법 등 기초 교육이 진행된다.이어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대본을 완성하는 시나리오 작성 단계와 촬영에 필요한 구도를 시각화하는 콘티 제작 과정을 거쳤다.사전 제작 단계를 마치고 국립목포대 캠퍼스 일대에서 조별 실제 촬영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감독, 촬영, 음향, 연기 등 역할을 분담하여 현장 실습에 참여했다.촬영 종료 후에는 디지털 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한 컷 편집, 음향 믹싱 등 후반 작업까지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순차적으로 이수했다.캠프 마지막 날에는 학생 영화 상영회 가 열린다. 상영회에서는 5개 조가 제작한 단편영화 5편이 상영된다. 강사와 멘토단의 피드백, 참가 학생들의 소감 공유도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캠프를 주도한 국립목포대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프로그램 기획부장 이동은 교수는 이번 캠프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단순한 미디어 소비자에 머물지 않고, 자신의 시각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창작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라며 영화 제작의 이론부터 편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완성도 높은 단편영화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운영 계획을 밝혔다.문의: 글로벌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276사진: 단편영화제작 캠프 일정 진행 사진 외 5매 작성일 2026.07.1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15 국립목포대 농수산식품학부, 일본 6차산업 현장서 미래 농업 혁신모델 벤치마킹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농수산식품학부는 지난 7월 8일부터 13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오사카, 교토, 고베 일원에서 글로벌 전공탐방을 실시했다.이번 탐방에는 인솔 교수와 학생 12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로컬푸드,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치유농업, 정원문화, 체험관광, 미치노에키, 도시농업 관련 현장을 방문했다. 생산 가공 유통 체험 관광이 결합된 일본 6차산업 사례와 지역 적용 방안도 살펴봤다.이번 전공탐방은 농수산식품학부 스마트농수산융합전공(1학년)과 웰니스6차산업학과(2학년)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됐다. 교내 글로벌 전공탐방사업 공모 선정과 함께 1학기 동안 운영한 융복합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학생들은 학기 중 전남지역 6차산업 현황을 조사하고 활성화 방안을 조별로 연구했다. 국내 사례만으로는 비교 분석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해외 사례를 확인하기 위해 이번 탐방을 기획했다.탐방단은 교토 이소야 스마트팜, 모쿠모쿠팜(MOKU MOKU FARM), 고베 프루츠 플라워파크 미치노에키, 고베 사쿠사쿠 하모니, 더 팜 유니버설 오사카, 사바팜, 오사카 스테이션시티 천공농원, 가드너스 텐노지 등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생산, 가공, 유통, 관광, 체험, 교육이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되는 운영 방식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살펴봤다.일본의 6차산업은 농산물 판매에 생산, 가공, 체험, 관광, 외식, 교육, 온라인 판매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이 같은 브랜드 운영 방식에 관심을 보였다.일본 미에현 이가시의 대표 농촌융복합산업 모델인 모쿠모쿠팜(MOKU MOKU FARM)에서는 직접 소시지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 가공 체험 외식 관광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하는 운영 방식을 확인했다.또한 미치노에키(道の駅)와 농산물 직매장인 노산부쓰 초쿠바이조(農産物直売所)에서는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 구조와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벤치마킹했다.농수산식품학부는 로컬푸드, 도시농업, 정원산업, 치유농업, 관광 콘텐츠가 하나의 산업 생태계로 연결되는 일본 사례를 살펴봤다. 학부는 이 사례가 국내 지역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참고가 될 것으로 봤다.박창규 국립목포대 농수산식품학부 교수는 "이번 일본 6차산업 전공탐방은 학생들이 미래 농수산업의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살아있는 교육이었다"며 "일본은 농업을 단순한 생산산업이 아니라 관광 교육 문화 체험 지역브랜딩이 융합된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있었다. 앞으로 우리 지역도 스마트농업과 AI, 6차산업을 접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번 탐방에 참가한 홍상훈(농수산식품학부 1학년) 학생은 "이번 일본 탐방에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일본은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판매하고, 고객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평생 팬을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었다"며 "농산물 하나를 판매하기 위해 체험과 문화, 교육, 관광, 디자인, SNS 홍보까지 모두 연결하는 전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국립목포대 농수산식품학부는 앞으로도 국외 현장학습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글로벌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스마트농수산융합전공은 일본에서 확인한 우수 사례를 지역 여건에 맞게 접목해 스마트농업과 AI, 6차산업, 치유농업, 정원문화, 로컬푸드, 관광산업이 융합된 지역 혁신모델을 구축하는 데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문의: 스마트농수산융합전공 (061-380-8533) 사진: 사진, 포스터, 일정표, 소개글 등 작성일 2026.07.1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89 국립목포대, 육상팀, 전국대회 연속 입상…금메달 1개 포함 다수 메달 획득 새글 - 제5회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 및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서 입상 -- 투척 도약 계주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으로 대학 육상 경쟁력 입증 -국립목포대(총장 송하철) 육상팀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충남 서천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와 7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전북 익산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개최된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제5회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에서는 엄재민 선수가 창던지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고, 포환던지기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도약 종목에서는 김나영 선수가 세단뛰기 은메달과 멀리뛰기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도연 선수는 원반던지기 은메달과 포환던지기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지성 선수는 해머던지기와 원반던지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또한 김동건 유환희 김지온 김광섭 선수로 구성된 남자 400m 계주팀은 뛰어난 호흡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단체전에서도 값진 성과를 거뒀다.이어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도 국립목포대 육상팀의 활약은 이어졌다. 김나영 선수는 멀리뛰기에서 동메달을, 박지성 선수는 해머던지기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입증했다.국립목포대 육상팀은 이번 두 대회를 통해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 등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투척과 도약, 계주 종목 전반에서 고른 경쟁력을 선보였다.특히 선수들은 끊임없는 훈련과 노력의 결실을 전국 무대에서 입증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박희석 지도교수는 "선수들이 무더운 날씨와 힘든 훈련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육상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국립목포대 송하철 총장은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체육부 담당자 061-450-2095 사진: 육상팀 수상 사진 작성일 2026.07.1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02 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 ‘차세대 전력망을 위한 AI 에너지 융합연구’ 전문워크샵 개최 새글 - 기후에너지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지원 지역에너지혁신연구센터 주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전기공학과 AI 기반 자율형 차세대 전력망 지역에너지혁신연구센터(센터장 박태식 교수) 는 지난 7월 8일(수) 오후 2시,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차세대 전력망을 위한 AI 에너지 융합연구 전문워크샵을 개최했다.지역에너지혁신연구센터는 기후에너지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이 지원하는 대학원 인력양성사업이다. 국립목포대는 전력계통 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7년간 31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워크숍은 차세대 전력망 분야 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의 공개 학술 행사로 마련됐다.이번 워크숍은 2026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공식 전문워크숍 세션으로 열렸다. 학계 산업계 연구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자 8명은 AI와 차세대 전력망 융합 분야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워크샵 개회에 앞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창구 본부장이 축사를 통해 AI 에너지 융합연구의 중요성과 지역 거점 대학의 역할을 강조하며 연구진을 격려했다.이날 워크숍은 8개 주제 발표로 구성됐다. 박태식 국립목포대 교수는 지역에너지혁신연구센터의 비전과 연구 현황을 소개했다. 김창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스마트그리드PD는 지산지소형 분산전력망 구축을 위한 기술개발 동향을 발표했다.김윤수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는 AI 기술과 연구자 역할 변화에 대한 관점 전환을 다뤘다. 김형준 충남대 교수는 배전망 전압제어를 위한 AI 기반 전력조류(Power-Flow) 예측 연구를 발표했다.차승태 한전전력연구원 연구소장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변동성 대응과 차세대 AI 운영 체계 구축 방향을 발표했다. 이종필 한국전기연구원 센터장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특성을 고려한 전력 솔루션을 소개했다.국립목포대 이동호 교수는 Barkhausen 관점의 전력계통 진동 분석 회피 전략과 AI 다중 해상도 시뮬레이션의 필요성을 역설했고, 국립목포대 이재형 교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PSS/E 기반 전력계통 해석 자동화 연구를 발표했다.이번 워크샵은 국책 연구기관과 학계가 한자리에 모여 탄소중립 시대 분산에너지 스마트그리드 AI 전력운영 분야의 최신 성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지역 거점 국립대학이 국가 에너지 혁신 연구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박태식 센터장은 "기후에너지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 덕분에 이처럼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AI와 전력계통 융합연구를 통해 지역 대학이 국가 에너지 전환의 핵심 허브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국립목포대 전력기술연구소 담당자 061-338-3938 사진: 전문워크샵 단체사진 작성일 2026.07.13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80 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및 대학생 작품 경진대회서 우수 성과 새글 - 은상 동상 장려상 우수논문상 수상으로 연구 및 실무 역량 입증 -- 창의적 연구와 산학 연계 교육으로 미래 전력 에너지 인재 양성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전기공학과 학생들이 2026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와 제19회 대한전기학회 산업전기응용부문회 대학생 작품경진대회에서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우수한 연구 및 설계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대회에서 전기공학과는 대학생 작품경진대회 은상 1팀, 스마트에너지 챌린지 동상 1팀과 장려상 2팀, 우수논문상 3편을 수상하며 미래 전력 에너지 분야를 선도할 인재 양성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먼저 제19회 대한전기학회 산업전기응용부문회 대학생 작품경진대회에서는 이동호 교수의 지도를 받은 학생팀이 '다중 송신 코일 기반 공간 무선충전 시스템 프로토타입 구현' 작품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다중 송신 코일을 활용한 공간 무선충전 기술을 구현해 차세대 무선전력전송 기술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어 열린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 스마트에너지 챌린지에서는 구현근 교수의 지도를 받은 이혁희 학생이 '소형 ESS와 IoT를 융합한 능동형 화재 대피 스마트 조명 시스템'으로 동상을 수상했다.또한 같은 연구실의 이진우 학생은 '폐배터리 폐태양광패널 기반 하이브리드 전력 시스템, Re:NOVO 개발'로 장려상을, 이재형 교수의 지도를 받은 학생팀은 'Edge AI 기반 중 소규모 재생에너지 연계 계통 혼잡 관리 지원 플랫폼'으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창의적인 에너지 기술 개발 역량을 인정받았다.학술연구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박태식 교수의 지도를 받은 박재덕 학생은 'FTA를 활용한 전력용 변압기 Risk-based Inspection 점검항목 선정에 관한 연구', 김민제 학생은 '변전소 자산관리를 위한 Bank별 Risk 산정에 관한 연구'를 발표해 각각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또한 이동호 교수의 지도를 받은 최윤성 학생은 '진동 발생 메커니즘을 고려한 부하 투입 시 계통 진동영향 분석'을 발표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각각의 연구는 전력설비의 신뢰성과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학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이번 성과는 전기공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과 교수진의 체계적인 연구지도가 결합되어 이뤄낸 결과로 평가된다.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과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학술대회와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했다.한편, 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는 전력시스템, 스마트그리드,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및 인공지능 기반 전력기술 등 미래 전력산업을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학협력과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문의: 전기공학과 담당자 061-450-2750 사진: 수상학생 단체사진 작성일 2026.07.13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93 처음 164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